천지를 먹다 4부

시작부터 브리핑이 주어집니다.

"우리는 저 애들을 구워버릴겁니다.

안으로 몰고 가서 충격과 공포를 보여주세요."

쫓기는 주제에 뒤를 돌아보고 웃고 있는 즈라더 보스.

조금은 추한 등장

뭐야, 이상자는. 혹시 고기가 들어있는걸까?


어? 철퇴잖아.

관우씨다! 관우씨다!


니가 내 고기 먹었지 갯개야!?

아니 저는 먹지 않고 보스님이 드셨습니다.


내가 간다 이 고기 먹은 놈!

고기를 못뜯고 한을 품었네요


고기 파워로 빠른 진행


그러다가 종을 발견했습니다.

응? 이게 뭐지?


일단 주워볼까?


푸힝힝힝힝[평안하세요, 제이름은 토론베 입니다.]

어? 고기? 먹어 달라고?

이하 생략


말을 탔으면 언제나 그것을 써 줍시다

"우리엄마!!"

성문에 진입했으니 화계로 공격해야겠죠?


불이 붙으며 상대 보스가 등장합니다.

안녕, 난 미트스핀 신권 전통 후계자 김 쿠할이다. You Spin Me Right Round

뭐야 이 갯개는?

닿아라. 운요의 속도까지!

쇼를 해라

이번 보스도 우리 엄마로 처리해 줍시다.

다만. 2타 정도 맞으면 쓰러지지 않고 뼈아픈 카운터를 맞으니 주의

보스의 미트 스핀은 "으음" 이라며 저렇게 근육을 부풀릴때 날아옵니다.

우리엄마!!!

콰라아아악

"뭐, 이 새끼야───? 전철 타면 2분 걸릴 거리를 20분─────?"

누군가의 비극으로 스토리 끝

가서 유비를 죽이고 그 증거를 가져오려무나

네, 선배님

과연 어떻게 될까요.

계속-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언봉토우코 | 2007/06/12 17:30 | 다덤벼! 초월게임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hahaha1991.egloos.com/tb/349900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그리프 at 2007/06/13 00:06
 아, 시발.
 쿠할 개새.

 우리엄마─────!!
Commented by at 2007/06/13 08:10
"뭐, 이 새끼야───? 전철 타면 2분 걸릴 거리를 20분─────?"


정말 안습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언봉토우코 at 2007/06/13 12:36
그리프// 우리엄마--!!!

털/ 최고
Commented by 그리프 at 2007/06/14 21:05
 "다음 공략은 언제 나오죠, 선생님?"
 "대답은 이거란다. 「우리엄마──!!」"
Commented by 언봉토우코 at 2007/06/16 10:01
그리프/ 닥 주말
Commented by 마사키-안도 at 2007/06/16 16:48
우리엄마는 멋지다....
Commented by 언봉토우코 at 2007/06/16 17:09
우리엄마아아!!
Commented by 착선 at 2008/07/22 19:07
오오 추억의 게임이군요. 어쩌다보니 흘러들어왔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